한국식 돈까스가 먹고 싶어서 검색을 하다가 걸려든 식당. 종종 인스타에서 본 것 같기도 하고 ㅎㅎㅎ 그래서 한 번 가봐야지 하고, 하다가 월요일~ 사람이 없을 것 같아서 가 봄. 집에서 차량으로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픽업하러 감. 가서 먹을까 하다가, 시간이 애매해서 먹고 오면 고속도로가 막힐 것 같아서 픽업으로. ㅎㅎㅎㅎㅎㅎ 두덩이를 붙여서 튀긴 건가? 아무튼~ 염지가 강하게 되어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은게, 트렁크에 넣었는데, 차 안에서 뭔가 염지한 향신료의 냄새가. 양파와 뭐 이것저것 냄새가!!! 향긋향긋하게 났다. 뚜껑을 열자마자~ ㅋㅋ 성인 남성 손바닥보다 큰 돈까스가 떡하니 자리 잡고 있었다. 종잇장처럼 얇게 해서 튀긴 걸까 하고 잘라서 보니 생각보다 뛰김옷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