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지/SF 이야기

바로키친 누들어묵 떡볶이 내돈내산주고 먹어 보았지

나무네사람 2026. 5. 9.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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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마켓에서 오랜만에 떡볶이를 줍줍. 

내돈내산~ 

가격이 저렴해서 사옴. 보통 이제 냉동떡볶이도 가격이 10달러를 넘기 때문에 ㅎㅎㅎ

그냥 10달러 이하면 줍줍함. 

근데 이건 세일해서 3.99였나 해서 줍줍.

 

구성은 위 사진처럼, 어묵면과 떡 그리고 양념장이 들어있다. 여느 냉동 떡볶이와 비슷한 구성!

 

 

팬에 설명서처럼 물을 넣고, 

다 때려 넣음. 원래는 조리방법이 있지만 귀찮으니까!

참고로 냉동된 상태로 떡을 넣으면 나중에 터짐. 그러니 예쁜 떡볶이를 먹고 싶으면 물에 넣어서 해동을 잘 한 후에 먹어야 함!

 

 

파를 또 썰어서 넣어 보았다. ㅎㅎㅎㅎㅎ

보글보글 끓이면 완성. 

 

역시 냉동식품의 장점은 조리가 간편하다는 점!ㅋㅋㅋ 

 

뚝딱 한끼가 완성되는 순간!

 

 

이렇게 접시에 담아 보았다. 

참고로 닥치고브랜드의 만두도 살포시 얹어 보았다. ㅎㅎㅎㅎ

 

떡과 어묵이 길쭉해서 면치기 하라고 만든 것 같은데, 이런 방법으로 먹는 분들에게는 좋은 경험을 줄것으로 사료.

ㅋㅋㅋㅋ 젓가락으로 뚝뚝 끊어서 한 입에 넣어 먹었다.

ㅋㅋㅋ

 

어묵은 비린맛을 싫어하는 분들이라면 호불호가 있을 것 같기도 하다. 그래도 한끼 맛있게 먹었다. 

 

그냥 식당에서 먹는 것보다 저렴하니까 대만족. 그리고 제주귤이 들어갔다고 하니~ㅋㅋㅋ 뭔가 달달한 새콤한 느낌이랄까.ㅋ

 

 

아... 그래도 나의 최애1등은 안교수 떡볶이인데, 절대 안들어 오네... 이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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