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지/소비생활

미국에서 즐기는 이봉원의 봉짬뽕! 마트에서 줍줍! 국물이!!!?

나무네사람 2026. 6. 3. 09:18
반응형

 

 

천안에서 유명세를 치르며, 백화점까지 진출한 요식업계에서 이름난 개그맨 이봉원님. 

유투부에서 보면서 언제 먹어 볼 수 있을까나 했는데. 

한인마트에 갔는데, 익숙한 얼굴이 있길래....

"반갑구나 반가워요"하고 줍줍해 옴. 

 

 

내용물은 이렇게 짬뽕국물과 면이한 봉지에 들어 있고, 1-2인분이라고 적혀있지만, 늘 그렇듯 1인분이라는 것을 ㅋㅋㅋ

1~2이분이면 1인분이라고 말한 민경장군의 말을 따르리~ 

 

조리는 간편!

냉동된 국물은 냄비에 넣고 끓였고, 면은 따로 짧게 삶아 준비하면 끝이다. 

그릇에 면 담고, 국물을 면 위에 부으면 완성!!!!

 

 

 

확실히 국물양이 600그람으로 제법 많았고, 딱 한그릇 푸짐하게 식당에서나오는 것처럼 연출이 된다. 

 

 

특히 국물에 채소가 많이 들어 있었고, 특히, 배추와 숙주가 들어 있어서 국물이 달달하면서도 개운한 맛을 내주었다. 

처음 국물을 떠 먹었을 때에는 오징어 맛이 처음 느껴졌고, 먹다 보면 표고버섯의 특유의 향이 입에 맴돌았다.  

 

 

 

 

목이버섯, 새우, 당근등이 들어 있었다. ㅎㅎㅎ 

집에서 한 끼 뚝딱 해먹기에 정말 좋은 아이템이 아닐까 생각한다. 

 

다만, 개선 사항으로는 면이 우동면인점 짬뽕우동 같았다. 그래도 면과 국물이 잘 어울렸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짬뽕의 면보다는 우동면이어서 칼칼한 짬뽕에 우동을 넣어 먹는 느낌. 

그리고 한 봉지에 두 팩으로 국물양을 400ml 400ml , 그리고 냉동면 두 개 넣어서 2인분으로 팔면 더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맛있게 잘 먹었다. ㅎㅎㅎ

 

개인적으로 술 마시면서 먹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ㅋㅋㅋㅋㅋㅋ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