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지에서 한국음식을 특히, 한국 레토르트 식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은! 아마도 한국 문화의 위상이 정말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한국 관련 문화콘텐츠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한국 음식에 대한 호기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겠어요.
아무튼~ 미국 코스트코에 풀무원 제품이 제법 많이 있었는데요. 보통~ 야끼소바나 돈코츠라멘과 같은 일식을 기반으로 한 미국인들에게는 좀 더 친숙한 음식을 주로 판매를 했는데요.
아예~ 한국식~ 짜장면도 이제는 미국 코스트코에서 구매할 수 있다는 놀라움.~


표면은 상품 사진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면과 짜장소스가 들어 있는 것으로 유추!

조리 방법은 이렇습니다.
냄비나 팬에 물과 면을 함께 넣고 2~3분 삶는다. 끓는 물에 면을 넣고 삶을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물을 면에서 건져낸다.
중불에서 팬에 면을 넣고 소스오 함께 1~2분 볶으라는... 볶음 짜장과 같은 방식으로 조리를 하라고 나와있습니다.


이렇게~ 4인분이고, 가격은 8.39달러입니다. 이가격은 아마도 주마다 다를 것으로 예상되어요.
코스트코에 쪽파를 팔았는데, CA 주에서는 4.99였는데 타 주에서 보니까 가격이 5.39였나? 중량의 차이를 확인 할 수 없으니.. 아무튼~ 저렇게 가격이 차이가 날 수도 있어서 8.39가~ 다른 주에서도 8.39인지는 모르겠네요.

좀~ 제품 표면 사진과 비슷하게 만들어 보려고 볶지 않고 면과 소스를 따로 조리를 했습니다.
면이 좀~ 우리가 생각하는 짜장면에서 느껴지는 뭔가 입에 쩍하고 붙는 찐득함 보다는 이건 좀 드라이한 느낌 같이 면발이 살아 있는 느낌이라고 할까?
아마도 풀무원에서 판매하고 있는 야끼소바의 면을 사용하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에요.
야끼소바도 예전에 사 먹었었는데, 맛이 기억이 잘 안나네. 생강맛이 좀 강한 그런 거였는데...ㅋㅋ 아무튼.
달짝지근한 짜장소스에 건더기는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고기 하나 본 것 같고, 아마도 재료를 모두 갈아서 짜장과 함께 조리한 것 같았어요. 그래서 만약에 집에서 드신다면 집에 굴러다니는 양파나 고기? 또는 해물믹스가 있다면 함께 넣고 볶으면 훌륭한 맛으로 재탄생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로 조리 했는데됴, 면과 소스가 제법 잘 어울렸고, 간도 적당해서 먹기 좋았어요.
한인마트에 파는 냉동면이 훨씬 더 시중 식당에서 먹는 맛과 비슷하지만, 그래도 4인 가족이 먹을 수 있는 4인분이 8.39라는 가격이 메리트가 있다는 점! 그리고 맛도 그렇게 나쁘지 않아서 간편하게 한끼 해결 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한인마트에서 파는 냉동짜장의 경우 2인기준 적어도 14~18사이 가격대에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도 4인에 8.39라는 점은 정말 훌륭한 가격이지 않을까 하네요. 요즘 미국 물가가 오른게 체감되어서.......
나중에 고명으로 오이나 계란후라이 하나 올린다면 더 맛이 한층 더 좋아 질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보면서 이번 포스팅을 마무리해 볼게요.
미국에서도 짜장면과 함께 할 수 있어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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