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지/SF 이야기

미국 여행시 다운받아 두면 좋은 앱들은 뭐가 있을까요!?

나무네사람 2025. 9. 20.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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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항공권 가격에 대한 경쟁이 날로 갈 수록 커지는 느낌이 드는데요. 

 

알래스카 항공이 하와이안 항공과의 합병으로 인천 하와이발 항공을 중단하는 대신 좀 강력하게 인천-시애틀 노선에 전투적인 프로모션을 제공했는데요. 이른바 1+1 프리~ 한 명의 항공권을 구매하면 1명은 항공료 무료, 대신 세금은 내야 하는 그런 혜택인데요. 이로 인해서 아시아나 역시 인천 시애틀 노선에 어마어마한 할인전략으로 맞대응 하기도 했는데요. 물론, 기간 내에 여행해야 한다는 점은 있지만 그래도 이런~ 대형 항공사들의 경쟁은 가격을 낮출 수 있어서 좋은 영향이지 않을까 싶어요. 

 

그렇다면 미국 여행 시 깔아 두면 좋은 앱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우선,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해서 깔아두면 좋은 

우버와 리프트. 

 

우버와 리프트는 너무 잘 알려져 있는 공유형 택시인데요. 일반 개인이 우버와 리프트 앱에 등록하면 택시처럼 이용. 

 

 

그리고 각종 도시마다 존재하는 대중교통 앱을 깔아 두시면 좋겠죠? 

 

한국에 네이버 카카오 지도가 있다면, 미국은 구글 맵을 이용하는 것이 좋아요. 

 

 

구글맵을 이용하시면 대중교통이 어디에 있는지 뜨기도 하는데요. 이건 믿을 수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는 뭐 그런. 

그래도 길 찾을 때에는 구글 맵이....

아니면 애플맵도 많이 쓰는 것 같음요. 

 

 드럭스토어. 비상약을 위해서 깔아 두면 좋은 앱.

월그린

CVS

 

 

우선, 드럭스토어 역시 할인을 하는데요. 

이것은 회원만 가능해요. 그래서 만약에 월그린이나 CVS에서 할인 제품을 구매 하시고자 한다면, 미국 전화번오와 주소가 있어야 해요. 호텔 주소랑 미국 전화번호 개통해서 하셔도 됩니다. 다만, 나중에 한국으로 돌아 갈 때에는 그 번호는 누가 사용할 수도 있기에 탈퇴를 하시는 걸 추천. 그래도 종종 월그린에서 기라델리 초코렛 1+1도 하고 그러니 오히려 샌프란시스코에 왔을때 기라델리 가서 사는 것 보다 월그린에서 사는게 더 저렴할 때도 있음. 

 

그럼 음식을 시켜먹고 싶을 때? 

 

 

음식을 주문하고 싶을 때에는 도어대시나 우버이츠~를 사용하시면 되는데요. 

역시 전화번호가 등록이 되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배달을 시키게 되면 팁도 줘야하고, 세금역시 좀 다르기 때문에 주문하시고 직접 픽업을 가시는 것도 팁도 아끼고 세금도 아낄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겠네요. 

 

 그리고 마트는 흔히 요즘 잘 알려져 있는 트레이더 조는 따로 멤버십 이런게 없기 때기 때문에 신용카드나 현금으로 물건을 구매하면되고, 홀푸드는 아마존 프라임의 경우 할인 제품을 받을 수 있지만 관광객에게 아마존 프라임을 가입한다는 것은 무리니....ㅎㅎ

 

세이프웨이는 물론 회원가입을 하면 할인 제품에 대해서 회원들에게만 할인을 해 주는데, 인터넷에서 회원가입을 해야합니다. 물론, 미국번호가 있어야 하니까 요것도 참고하시기 바라며....

 

 

이번 포스팅에서 그냥 대략적으로 미국 여행시 알아두면 좋은 대표적인 앱들을 설명해 드렸는데요. 

미국 땅도 커서 지역마다 슈퍼마켓이나 이런 것들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ㅎㅎㅎ 

 

그냥 대충 서부 쪽 기준으로 설명을 드려보았습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되시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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